출판사이야기

몬트리올 도서관에 제대로 비치된 만화섹션

몬트리올 도서관에 제대로 비치된 만화섹션

우리의 만화에 대한 인식은 아직도 차갑고 그 가치가 오락, 키치문화 취급 받는다. 하지만 외국의 도서관에서는 분류 코드에서 전시 방식까지 모두 하나의 카테고리로 동등한 자격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도서관사서 분들도 만화섹션을 키워보는게 어떨지 제안을 해보고 싶다.

만화카페에서 채울 수 없는 갈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