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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얻고자 하나를 버린다.

하나를 얻고자 하나를 버린다.

교보문고 e북 시사회가 오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아침 교보문고에서 온 메일에 eBook 시사회에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가 눈에 띄여서 기분 좋더군요.

 다만 교보 첫페이지 상단이었던 배너는 중간 정도에 배치되어 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홍보해주시는 교보쪽에게 감사할 뿐이죠^^

 교보회원에서 발송하는  메일에 노출

 교보문고 배너 중단에 배치

  최근에는 계속 루디 커피책을 팔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사실 다른 시도들도 계속 진행중입니다.

 오늘 조선일보 매거진+2 에서 업그레이드 스도쿠가 드디어 연재되기 시작했습니다. 안그래도 스도쿠365 시리즈를 홍보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매체들에 연재를 하고 있는 중인데 다양한 스도쿠 퍼즐이 포함된 스도쿠365 시리즈의 퍼즐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역시 전국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더군요.

 2008년 마지막으로 수퍼스도쿠를 연재했고 이번주에는 직소, 스도쿠X, 스도쿠를 내보냈습니다.

 일단 대중에게 이러한 스도쿠가 있다는 것을 알리고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을 즐겨보게 하면 언젠간 책 판매도 이뤄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매거진+2 에 실린 스도쿠 퍼즐

 오늘 라이온북스 사장과 연락하고 함께 사무실 보러갔습니다. 서교동 쪽으로 사무실을 봤는데 일반주택 2층을 개조해서 사용하는 사무실인데 넓고 무척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괜찮은 것 같더군요.

 다만 사무실 세와 주차장이 조금 걸리긴 하는데… 다른 분 한 분을 모시거나 ^^ 아니면 빨리 회사를 키워야 하는 부담이 생기기는 합니다. (빨리 키우는 쪽이 낫겠죠 ^^)

 오늘 교보문고 순위보고 조금 실망했습니다. 워낙 좋은 책들이 많아서 순위가 떨어졌는데 다른 책들도 이제 신경을 좀 써야 하는 시점이 왔네요.

 오래가는 책을 만들기 위해서 말에다 채칙을 한번 더 때려줘야 할 듯 합니다. 저라는 말이죠 ^^  한 동안 책을 쓰지도 만들지도 않아서 이번 달에 쏟아낼 예정입니다.

 교보문고 2009년 1월 1주 베스트셀러 스도쿠365 2위, 인도베다수학 7위

교보문고 2009년 1월 1주 베스트셀러 (20090101~20090108)

스도쿠 365: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프링]

취미/스포츠
1 멘사 추리 퍼즐(IQ 148을 위한) 데이브 채턴 보누스 20071210 취미/스포츠 ₩7,900
스도쿠 365: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① 손호성 아르고나인 20080710 취미/스포츠 ₩8,800
3 목도리&모자&장갑(처음뜨는 손뜨개) 김정란 중앙M&B 20031205 취미/스포츠 ₩6,000

6 올드독 스도쿠(초급편) 손호성 거북이북스 20060731 취미/스포츠 ₩5,800
17 스도쿠 365 익스트림: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손호성 아르고나인 20080910 취미/스포츠 ₩8,800
 

인도 베다수학: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 세상을 지배하는 숫자의 비밀 인도수학 시크릿

과학

1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을유문화사 20060930 과학 ₩15,000
2 미적분 7일만에 끝내기 이시야마 타이라 살림MATH 20080919 과학 ₩9,000
3 다윈의 식탁 장대익 김영사 20081121 과학 ₩13,000
4 뇌 생각의 출현 박문호 휴머니스트 20081027 과학 ₩25,000
5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19960101 과학 ₩9,800
6 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 최무영 책갈피 20081220 과학 ₩22,000
인도 베다수학: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손호성 아르고나인 20080520 과학 ₩8,000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요리

16 커피 수첩 김정열 대원사 20080910 요리 ₩12,000
17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김재현 아르고나인 20081210 요리 ₩10,000
18 와인 특강(한권으로 끝내는) 전상헌 예문 20080220 요리 ₩18,000

루디는 19->17위 베다수학은 5->7위 스도쿠365는 4->2위로 순위변화가 있고 올드독, 익스트림 등의 책이 순위에 다시 올랐습니다. 이 책들이 계속 효자노릇을 할 수 있도록 물을 줘야 할 듯 합니다.

후속 책들을 쏟아내서 시리즈로 살릴 예정입니다. 그러려면 제가 열심히 책상에 앉아 있어야겠죠… 열심히 하려면 그만큼 준비가 필요할 듯 합니다.

주변에 시간낭비 하는 요소를 최대한 없애고 오직 몰입해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작업할 예정입니다.

말의 치안대(가리개)처럼 뒤도 옆도 보지않고 무조건 앞으로만 달려가는 기간입니다.

아르고나인호, 스펙트럼 북스는 이제 한 곳을 향해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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