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나인 홈페이지 개편

그동안 여러가지 고민을 해왔지만 결국 워드프레스Mu로 변경 중소형 출판사에 맞는 건 결국 SNS 이며 개별 작가 및 서적시리즈의 브랜드를 구축하기에도 편리함. BuddyPress 는 아직 템플릿은 살만한게 없지만 시간나면 고쳐서 작성해볼 예정.

작은 회사에게는 그냥 사서쓰는게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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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dmin

A9press 대표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