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이야기

그동안 놀다가 새로 만든 1인 커뮤니티의 성장 3

그동안 자동으로 워드프레스 과거 데이터를 Discourse로 가져오는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했고 그 데이터를 wxml 로 되어 있는 문서를 마크다운 기반으로 변환했습니다.

한마디로 데이터를 클리닝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마크다운으로 바꾼 데이터는 향후 위키로 변환해서 공동편집 후 Gitbook 으로 매칭하여 전자책으로 만들 수 있게 합니다.

여기는 한 마디로 모든 텍스트의 집합소같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썼던 모든 글을 모아서 다시 유통할 수 있게 만들고 여기저기 타임라인 기준으로 다른 곳의 모든 글을 하나로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생각으로 각기 다른 채널에 글을 썼고 그걸 묶어놓아 한 번에 보려고 합니다.

저는 모든 채널을 상자와 같이 이용하기 때문에 그때 이 기분을 A, B, C, D, E 같은 곳에 나눠 놨다가 사람들이 이해못해도 저는 붙여놓으면 이게 어떤 의미와 과정을 가진 내용인지 알 수 있습니다.

100%를 보여주기도 싫어 20년 가까이 트위터 같은 SNS에 메모하는 습관이 생겨서 술래잡기처럼 짧은 글만 쓰게된 원인도 있습니다. 하여간 다 모아서 이제 글이 돈이 되게 만드는 결과물만 만들면 될거 같습니다.

에버노트 버린지 6년이 넘어가서 ^^ 카페, 블로그, 페이스북, 페이지, 그룹 각기 다른 곳에 글쓰는 것도 못해먹겠어서 이제 혼자 운영하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아놓기 시작하니 방문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외부접속을 늘린 것이 주요하지만 초기에는 클로러가 많이 들어왔지만 이제 유니크한 방문자 (사람)이 2276명까지 늘었습니다. 하루 3천뷰가 이뤄지고 있는것이라 보면 나쁘지 않은 결과를 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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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0%도 작업을 안했는데 최근 한달간 2만5천 방문자가 생긴 것이라면 앞으로 기대해볼만 합니다.

https://a9press.com/t/topic/23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