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책소개
- 『스티커 도시 풍경-런던, 파리, 뉴욕 편』은 길게 펼쳐지는 파노라마 형식의 페이퍼 보드에 100여 종의 스티커로 진짜 런던, 파리, 뉴욕과 상상 속 런던 , 파리, 뉴욕의 풍경을 만드는 스티커북입니다. 영국 런던의 유명한 건축물은 무엇이고 어디에 있는지 또 유명 인사는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죠. 오랜 역사를 거쳐 이뤄진 런던 거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고 스티커를 붙이고 설명을 읽다 보면 어른들도 몰랐던 사실들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생긴답니다.[런던 편]의 스티커 뒷면에는 해설이 담겨 있으며 페이퍼 보드 한쪽 면에는 현재의 진짜 런던 풍경이, 반대쪽 면에는 상상과 역사 속 런던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런던의 상징인 빨간 버스, 여왕 폐하, 셜록 홈스, 셰익스피어, 비틀스, 피터 팬 등 런던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즐겁게 배울 수 있답니다.
[파리 편]의 페이퍼 보드 한쪽 면에는 현재의 진짜 파리 풍경이, 반대쪽 면에는 상상과 역사 속 파리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에펠탑과 개선문, 뚜르 드 프랑스 자전거 경주, 레미제라블, 마리 앙투아네트 등 파리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즐겁게 배울 수 있답니다.
[뉴욕 편]에는 뉴욕과 관련된 건축물과 인물 등의 해설이 담겨 있으며 페이퍼 보드 한쪽 면에는 현재의 뉴욕 풍경이, 반대쪽 면에는 과거의 뉴욕 거리가 그려져 있습니다. 브루클린 다리부터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 파크와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까지 ‘빅애플’을 상징하는 명물을 모두 담았습니다. 고층 빌딩 건설 노동자와 음악가, 영화배우는 물론 거대 고릴라까지 뉴욕을 대표하는 캐릭터들도 모여 있습니다.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면서 지식과 감성, 호기심과 상상력을 쑥쑥 키울 수 있는 명품 스티커북!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설명하면서 놀아줄 수 있는, 차원이 다른 『스티커 도시 풍경-파리 편』을 선물해 보세요.
- 상세이미지
-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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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 로버트 핸슨 (Robert Hanson)
- 영국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일체의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하고 극도로 단순함을 이 작가는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날카롭지 않은 색의 배열과 조합으로 선명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특징이다.
- 저 : 말리카 파브르 (Malika Favre)
- 말리카 파브르는 영국에서 활동 중인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국내에선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와 협업해 텀블러, 머그, 파티컵 등에 그림을 넣기도 했다. 그녀는 최소한의 선을 이용하여 강렬한 컬러감이 인상적인 인체 및 사물을 묘사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 저 : 톰 프로즈
- 톰 프로즈는 캐나다 밴쿠버 출신으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모노클(MONOCLE)을 비롯해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 등 유명 잡지사에 일러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 역 : 최다인
-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7년간 UI 디자이너로 일하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림 그리기』, 『행복한 가족의 집』, 『킨포크』, 『아이는 자유로울 때 자라난다』, 『좀비 육아』, 『사랑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 『지식의 탄생(공역)』 등이 있다.
- 목차
- 『스티커 도시 풍경 – 런던 편』
『스티커 도시 풍경 – 파리 편』
『스티커 도시 풍경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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