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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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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업무를 능수능란하게 정리하는 ‘4가지 기술’을 8단계로 배운다. 이 책의 저자 요시자와 준토쿠는 줄곧 ‘효율성을 챙기면서 질을 높일 수 있는 업무 노하우’를 연구해왔다. 결국 그는 외국계 기업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며 쌓은 경험을 토대로 직장인에게 필요한 4가지 기술을 핵심으로 한 업무술을 개발했다. 그렇게 나오게 된 책이 생각정리를 위한 프로세스의 기술 8단계이다.

저자는 우수한 비즈니스 퍼슨들을 오랜 시간 관찰한 끝에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인정받는 직장인들은 일을 작게 쪼개어 규격화한다.’는 것이다. 수많은 업무들을 나누기 좋은 단위로 세분화하고, 그 이후엔 필요한 일에 주력하여 실행한다는 얘기다. 예를 들면 상대의 의견을 물을 때 ‘듣기’를 의식하고, 일정을 조정할 때는 ‘우선순위’에 집중하는 식이다.

이 ‘선택과 집중’이야말로 ‘능력자’와 ‘무능한자’를 구분하는 결정적 차이이다. 이러한 요령을 모르는 사람은 이 업무를 왜 해야 하는지,
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고 갈팡질팡하다가, 헛된 힘만 쓰고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한다.

이 책은 아마추어 직장인을 프로페셔널로 만들어 주는 병법서와 같다. 또한 친절하게도 신입은 물론, 5년차 10년차 등 모든 직장인이게 맞는 경력별 목표와 방법론까지 담아냈다. 8단계로 나눈 업무정리의 기술을 마스터한다면 당신의 업무력은 질과 속도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하게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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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 : 요시자와 준토쿠
외자계 컨설팅 펌에서 근무하며 비즈니스부터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컨설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문 분야는 비즈니스 시스템 운용 개선을 비롯한 인프라 영역이지만, 클라이언트와의 교섭 경험도 풍부하며 간편화와 코칭에도 조예가 깊다. 저서로는 <최신 회의 운영의 기본과 실천 가이드북(最新會議運營の基本と實踐がよ-くわかる本?)>(슈와시스템(秀和システム))이 있다. ITIL Manager 자격자다.
저 :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주요 역서로는『1퍼센트 부자의 법칙』, 『스티브잡스의 명언50』, 『비즈니스
모델 2025』, 『2020 시니어 트렌드』, 『손정의 제곱 법칙』, 『하버드의 생각수업』, 『마흔 버려야 할 것과 붙잡아야 할 것들』, 『굿모닝 시크릿』, 『노후파산』, 『나를 읽는 시간』, 『온기: 마음이 머무는』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

CHAPTER 0
능력자와 무능력자의 차이는 단 하나!

CHAPTER 1
우선 업무 철칙을 몸에 익히자!

CHAPTER 2
업무를 4개로 나누면 술술 풀린다

CHAPTER 3
듣는 기술을 향상시키는 법
듣는 기술을 향상시키는 프레임워크와 12가지 테크닉
킬러 프레임워크 : 적극적 청취

CHAPTER 4
의사 전달 기술을 향상시키는

의사 전달 기술을 향상시키는 프레임워크와 10가지 테크닉
킬러 프레임워크 : PAC 사고

CHAPTER 5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술을 향상시키는 법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술을 향상시키는 프레임워크와 6가지 테크닉
킬러 프레임워크 : GTD

CHAPTER 6
사람을 활용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사람을 활용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레임워크와 12가지 테크닉
킬러
프레임워크 : BATNA/ZOPA

CHAPTER 7
프로페셔널로 살아남기 위한 노하우
프로페셔널의 기본자세

CHAPTER 8
성장 이후의 롤모델을 구체화하자

출판사 리뷰
업무 효율과 질을 극적으로 높여주는 방법론!
업무를 능수능란하게 정리하는 ‘4가지 기술’을 8단계로 배운다!
이 땅의 직장인이라면 모두가 상사로부터 인정받는 ‘능력자’가 되고 싶을 것이다. 근데 참으로 이상한 게 딱히 뛰어난 구석이 없어 보이는 동료와 선배, 심지어는 후배가 나보다 훨씬 높은 평가를 받을 때가 있다.
과연 그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아무리 고민하고 관찰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이
책, 생각정리를 위한 프로세스의 기술 8단계가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생각정리를 위한 프로세스의 기술 8단계는 직장인에게 필요한 업무 효율과 질을 극적으로 높여주기 위한 방법론을 담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직장인의 필살기 4가지는 다음과 같다.

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정확하게 ‘듣기’
② 말하고 싶은 것을 알기 쉽게 ‘의사 전달’ 하기
③ ‘우선순위’ 정하기
④ 흔쾌히 일하도록 ‘남에게
시키기’

사실 이 4가지 기술 자체는 그렇게까지 특별하지 않아 보인다.
“쳇~! 별 거 없네. 다 아는 거 아냐?”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질문에 과연 당신은 자신 있게 답할 수 있을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잘 듣고 있습니까?”, “말하고 싶은 것을 간결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까?”, “계획성 있게 우선순위를 정하고 있습니까?”
아마도 자신 있게 “물론!”이라고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일 것이다. 이러한 ‘당연한 일’들을 얼마만큼 해낼 수 있느냐에 따라 진짜 실력이 나오고 경쟁자와 격차가 나게 되는 것이다.

직장인의 능력은 ‘선택과 집중’으로 판가름난다!

이 책의 저자 요시자와 준토쿠는 줄곧 ‘효율성을 챙기면서 질을 높일 수 있는 업무 노하우’를 연구해왔다. 결국 그는 외국계 기업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며 쌓은 경험을 토대로 직장인에게 필요한 4가지
기술을 핵심으로 한 업무술을 개발했다. 그렇게 나오게 된 책이 생각정리를 위한 프로세스의 기술 8단계이다.
저자는 우수한 비즈니스 퍼슨들을 오랜 시간 관찰한 끝에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인정받는 직장인들은 일을 작게 쪼개어 규격화한다.’는 것이다.

수많은 업무들을 나누기 좋은 단위로 세분화하고, 그 이후엔 필요한 일에 주력하여 실행한다는 얘기다. 예를 들면 상대의 의견을 물을 때 ‘듣기’를 의식하고, 일정을
조정할 때는 ‘우선순위’에 집중하는 식이다.
이 ‘선택과 집중’이야말로 ‘능력자’와 ‘무능한자’를 구분하는 결정적 차이이다. 이러한 요령을 모르는 사람은 이 업무를 왜 해야 하는지, 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고 갈팡질팡하다가, 헛된 힘만 쓰고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한다.
업무정리의 기술 8단계는 아마추어 직장인을 프로페셔널로 만들어 주는 병법서와 같다. 또한 친절하게도 신입은 물론, 5년차 10년차 등 모든 직장인이게 맞는
경력별 목표와 방법론까지 담아냈다. 지금부터 이 책에 담긴 노하우를 차근차근 실천하기를 권한다. 8단계로 나눈 업무정리의 기술을 마스터한다면 당신의 업무력은 질과 속도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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