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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컬러링 초보자에게도 안성맞춤!
동글동글 귀여운 딩글스 인형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70년대 못난이 인형처럼 친근한 딩글스 인형들이 앙증맞은 엽서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딩글스 인형은 미국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그레이스 드레이튼의 19세기 작품으로 동글동글 귀엽고 부드러운 선이 특징인 캐릭터이다.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 엽서책》은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북》의 주인공인 딩글스 인형들을 엽서에 맞게 새롭게 꾸민
제품이다. 정성껏 꾸민 딩글스 인형들이 책꽂이에서만 노는 것을 안타까워했던 독자에게 이 제품은 새로운 기쁨으로 다가올 것이다.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 엽서책》에는 다채로운 동작으로 맵시를 자랑하는 딩글스 인형 엽서가 40장이나 들어 있다. 공들여 색칠한 후 거실에 전시를 해도 좋고, 엽서를 보낼 수도 있다. 혹은 가위로 오려 색다른 레어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여기에 직접 붙이고 꾸밀 수 있는 스티커도 함께 수록했다.
이 깜찍한 스티커들을 활용하면 완성도와 만족감은 더 높아질 것이다. 복잡한 패턴과 그림 때문에 컬러링북을 꺼렸던 독자라면 보다 간단하고 쉬운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 엽서책》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보라. 나에게는 즐거움을, 소중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전하는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 엽서책》으로 새로운 컬러링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어 보자.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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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 그레이스 드레이튼
미국 태생 일러스트레이터로 돌리 딤플스와 고양이 공주라는 만화를 연재했다. 《캠벨 스프 키즈》 광고 캠페인으로 여성지에 알려졌으며 돌리 딩글 종이 인형이 대표작이다. 그녀의 여동생 마가렛 G. 헤이즈와 함께 작품 활동을 하기도 하였고 여성 작가의 홍보와 작품을 소개하는 필라델피아 예술 단체인 《더 플라스틱 클럽》의 멤버이기도 하다.
편자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아르고나인 스튜디오는 기획자, 작가, 아티스트, 일러스트레이터, 발명가 등 다양한 인재가 모여 만든 기획 창작 집단으로 실험성과 재미, 유익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르고나인 스튜디오는 도서를 비롯해 어플리케이션, 장난감 등 원 소스 멀티 유즈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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