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안의 우주 페이퍼브릭 천문관

방 안의 우주 페이퍼브릭 천문관 빅사이즈를 제작했습니다. 기존에 작업했던 것의 6배 크기로 고리 부분을 수정해서 이제 칼선과 칼판은 확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

라인이 생기는 것은 빛샘 현상을 제거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겹침면입니다.
일반 주택, 아파트의 천장 높이를 기준으로 별이 선명하게 나타나게 합니다.

휴대폰 플래시를 이용한 시리즈를 생각하고 다양한 실험을 하는 동시에 계속 수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미 수많은 32면체를 만들었고 이제 동영상을 만들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를 추억하며 그 추억을 현 시대에 맞춰 제작하고 있습니다. 빨리 결과물을 내야하는 압박도 있지만 그래도 완성도를 높여가고 아이디어에 아이디어를 계속 부어 넣고 있습니다.

침대에서 천장으로 투사했을 때 선명하게 나오게 하였으며 책상 위에서는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페이퍼브릭 팬톤시리즈와 연필자동차 시리즈도 오늘 오픈할 예정이며 앞으로 저희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것을 제공하려 합니다.

꽃봉오리 구조로 만든 조명디자인

6각형의 잼스톤을 먼저 만들고 구성한 꽃봉오리 모양의 조명을 디자인했습니다.

꽃 안에는 보석이 들어있고 향후 빛이 뿜어져 나오는 구조체로 사용합니다.
Hue 전구와 IKEA FADO 플랫폼에 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제작

현재 2021년 달력을 꽃 안쪽에 새겨넣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조명을 켜면 달력이 은은하게 비쳐나온 형태가 될 것입니다.

꽃잎과 구조를 바꿔 연꽃, 크리스마스 트리 등 다양한 시리즈 제작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키트로 제작하여 제공할 생각입니다.

같은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과 새로운 디자인 hacks를 하는게 목적입니다. 즐거운 취미생활을 위해 새로운 출판 모델을 만들어 관심사가 같은 분들이 함께하는 커뮤니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프로토타입이라 설계까지 2시간 정도 걸린 거 같습니다. 실제 구성안이 있는 상태에서 30분이면 제작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봄봄스쿨 도서 기획전 – 아쿠아리움 감성 캘린더 증정

우주를 내 손안에

별자리가 코드가 되는 천문관을 만드는 과정

몇 달 전에 갑자기 만들기 시작한 천문관 시리즈

사실 IKEA Fadu 조명 커버로 다양한 스티커를 만들려고 한 프로젝트였는데

지금은 전혀 다른 프로젝트로 피봇 했다.

별자리를 찍으면 외로운 사람들과 별과 별을 연결해서 나만의 별자리를 만드는 커뮤니티

한마디로 별이 커뮤니티가 되는 것이고 이 키가 되는 천문관이 없으면 입장이 불가능하다.

더 중요한 것은 별자리를 100개 이상 만들어 팔지 않는 것으로 구매 시점에 100명은 회사일 수도 모르는 사람들의 모임이 될 수 있다.

나는 아는 사람은 관심 없다.

모르는 저 하늘의 새로운 별이 궁금하다.

누구나 반짝이고 있다. 그걸 모르고 있으니 별이 이야기가  되게 만드는 것이 내 아이디어의 출발이다.

천문관 내부에 블랙라이트를 비추면 다른 메시지가 나오게 된다.

겉으로 보이는 별자리와 함께 내부적으로 반짝이는 유형의 디자인도 함께 작업중이며 나만의 별자리 오직 나만의 천문지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별이 아닌 숨겨진 글자와 그림이 있을 것이고 커스텀한 제품으로 결혼식 선물이나 다른 재미있는 이벤트와 결합하면 좋을 것

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재미있는 선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든 것이라 완성도를 끝없이 높이는 병만 도지지 않으면… 금방 출시될 제품

IKEA박스로 킨들 파이어 타블랫 액자 만들기

킨들파이어 7인치 이제는 7년이 다 되어가서 쓸데가 전혀없는 제품

킨들파이어 7인치 이제는7년이 다 되어가서 쓸데가 전혀없는 제품

요즘에 물건이 싸지고 타이밍을 놓치면 디바이스를 판매하기 어려운 시대죠. 사실 킨들파이어 7인치는 7년 전 하와이 자판기에서 구매한 제품으로 5만 원 정도 주고 구매했으나 딱히 필요한 사이즈가 아니고 느려서 잡다한데 사용했습니다.

지금은 흠집도 나있고 지저분해서 팔기도 버리기도… 뭘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클리앙에서 못쓰는 타블릿을 앨범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보고 박스로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이 났는데 시간이 없어 연휴 직전인 오늘 회사에 나가서 작업하고 대략 만들었습니다.

일단 디자인은 손으로 최소의 커팅으로 탄탄한 구조를 만들 생각으로 종이와 연필로 대충만들었습니다.

사실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리고 커팅기로 돌리는게…
레이저로 하면 금방
프로토타입입니다. 대략 이렇게 만들었고 더 튼튼한 구조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만…

받침대는 튼튼하게 구현됐으며 박스는 E골로 얇아 아무래도 두겹으로 재구성해야 할거 같습니다.

레이저로 자르고 남은 부분
커버로 써도 ^^
앞에 카메라 구멍도 뚫어 향후에 간단한 앱을 이용해서 집안을 감시하는 용도로 쓸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사진은 아마존포토로 보여준 것이지만 구글포토를 끌어오는 간단한 앱을 만들어 앨범으로 쓸 수 있게 해볼 생각입니다. 이미 다른 분들이 해왔으니 뭐 그렇게 어려울 것은 없어보입니다.

저는 사실 이걸 할 생각이 아니라 다른 목적이 있는데 그것은 내일 작업해서 테스트해보고 남아도는 장비를 어떻게 재미있게 사용할지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제공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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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 FADO 테이블조명 종이공작으로 천문관 만들기

지난 3월 어떤 아이디어가 떠올라 바로 제작했습니다.

IKEA FADO 테이블조명은 정말 베스트셀러중에 베스트셀러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뭔가 재미있는 스티커를 제작해서 조명과 어울리는 것을 만들어보자 라는 시도를 했습니다.

일단 이 제품은 모양이 동그랗지 않고 타원인데 약간 찌그러지고 하단이 잘린 이상한 구의 형태라서 종이로 싸버리고 사이즈를 재기 위해 다시 분해했습니다.

A4용지로 덕지덕지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모양은 비슷 일단 한 판에 맞춰서 만들 수 있게 제작했습니다. 에일리언 알까놓은거 같은 느낌이 들긴하지만 딱히 그런 것을 염두하고 만든게 아닙니다.

전지하나에 맞춰서 자르려 했으나 그냥 A3 두장에 나눠서 붙여작업 이래놨더니 뭔가 문어같기도 하고

안쪽에 넣어서 붙여야 하는데 깜빡잊고 안쪽 작업을 안해서 그냥 천공을 뚫어 아이폰 충전케이블로 끼워서 마무리했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를 넣어볼까 아니면 달모양 스티커를 만들어볼까 하다가… 면적이 잘 안맞는거 같아서

일단 축구공 모양으로 바꾸고 다시 제작을 했습니다. FADO 10인치 짜리에 맞게 디자인 수정

다양한 학습용도로 만들기 위해 일단 면이 있어야 인쇄나 낙서 컬러링에 쓸거 같다는 생각을

슬슬 쓰임세를 바꿔서 조명을 넣어 천문관을 만들어 보려고 아래에 구멍을 내고 5개의 동일한 도면으로 공을 만들 수 있게 디자인을 바꿨습니다. 칼판 하나가 보통 90만원 정도 하니까 실수하면 더 많이 날립니다.

이래저래 만들고 테스트하고 반복하고 용지 사이즈에 따라 끼워야 할 유격도 달리해보고

회사에서 일하다 5시쯤 까먹었던 일을 마무리 하기 시작했습니다.

200g 종이에 맞춰서 오로지 끼워서만 축구공을 만들 수 있게 했습니다.

이건 350g 인데 끼울 홈의 구멍사이즈를 너무 200g에 맞게 짤라서 ㅠㅠ 완벽하게 붙이지 못했습니다. 끼우느라 ㅠㅠ

틈이 생겨서 일단 피곤하기도 하고 테스트만 할 생각이라 Ikea Fado 대신 Hue Boom에 올렸습니다. 앱으로 색상을 바꿔서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으나 색상바꾸며 동영상 촬영할 장비가 ㅠㅠ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하여간 불꺼서 보니 별들이 집 안에 쏟아집니다.

아이폰의 라이트 기능을 이용하면 영화관처럼 천장에 별자리가 생깁니다.

구형 아이패드로 찍은거라 어두운 곳에서 해상도가 엉망이지만 별이 하늘에 가득합니다.

제목적은 IKEA 제품에 붙이는거였는데 미러볼처럼 돌리면서 원하는 별을 천장에 쏠 수 있게 하고 천문관에 형광인쇄랑 금박을 해서 어떤 별인지 별자리와 도면이 나오게 해보고 싶은 생각이…

https://www.youtube.com/watch?v=zyVMUz5sb6g

스타벅스 음료 컵홀더로 만든 카드보드 VR

스타벅스 테이크아웃 음료 컵홀더로 만든 카드보드 VR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주문하면 제공하는 트레이

원래 카드보드VR용 제품을 만들기위해 중국에서 랜즈를 2000개 주문해놓고 2년째 사용하지 않은게 있습니다. 오늘 스타벅스에서 음료수를 직원이 사와서 그걸로 다른 것을 만들다가 아 이 컵홀더로 뭔가 다른데 쓸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구글에서 만들었던 카드보드 VR 박스를 더 저렴하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바로 만들었습니다. 일단 가위로 손잡이 부분을 떼어내고 2페어로 볼 수 있는 격자를 만들었습니다.

이 상태로 보면 2페어 스테레오그램이 됩니다. 정확하게 반으로 나눠 고정할 수 있게 테이프로 붙이면 되겠지만 일단 테스트니 그냥 나눠만 놨습니다.

미리 만들어놨던 랜즈 고정판을 가져다 대고 손으로 살짝 눌러주면 됩니다.

별다른 문제 없이 다른 고정장치 없이 VR을 볼 수 있으며 손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인터페이스 조작도 가능합니다. 아래 손가락 하나 들어가는 구멍을 만들면 될거 같습니다. (옛날에 박스로 만든게 부품으로 자석도 아까워 손가락을 넣게 했습니다. )

와우! 잘 보입니다.
오늘도 회사에서 일 안하고 놀다감…

자 그러면 이제 도서 구매시 1000원에 판매하는 부품과 레이저 커팅된 박스크래프트 제품을 판매하면 될거 같습니다. 제가 중국에서 수입한 부품들이 꽤 되거든요 ^^

『BOX CRAFT 3D 리얼 다이노소어』 공룡 만들기 50% 할인전

페이퍼브릭 – 공룡 디오라마 만들기

페이퍼브릭 – 공룡 디오라마 만들기

포효하는 오비랍토르 (Oviraptor philoceratops) 뭔가를 잃어버렸나봐요. 자신의 알을 잃어버렸어요 빨리 찾아줘야 할텐데.

알들아 어디갔니?

티라노사우르스는 이때다 싶어 둥지를 습격했어요
꽤애액! 안타깝게 3D리얼 다이노소어에게는 당할 수 없네요.

이렇게 디오라마는 완성됐습니다! 공룡시대에 어떤 공룡들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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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브릭 시리즈로 다양한 놀이를 해보세요!

아이폰 + 애플워치 + OBS 웹캠 페이퍼브릭 촬영스튜디오 세팅

양손이 나오게 촬영하기 위해 미니스튜디오를 아이폰 + 애플워치 + OBS 웹캠을 이용하여 구성했습니다.

혼자서 알아서 할 수 있도록 세팅을 했습니다. 이런 작업과 별개로 앞으로 영상 스튜디오 작업을 해볼 계획입니다. 기본적으로 촬영용 프레임을 발명할 준비를 해놨습니다. 그리고 최근 틱톡이나 인스타그램, IGTV 같이 새로운 유형의 미디어 매체에 맞는 앱개발도 하고 있습니다.

출판사를 하면서 이런 비즈니스를 하면 어떨까 하고 있는게 영상리소스 촬영 및 공모전 대행입니다.

저희도 매일 촬영하면서 공간을 계속 촬영하기 위해 이리저리 바꾸고 크로마키도 설치하고 접고를 반복하면서 앞으로 신간이나 신제품이 나오면 리소스를 누구나 접근하게해서 컨텐츠를 스마트폰으로 만들 수 있게 하고 책, 모델, 제품 크로마키된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어서 공유하는 것입니다.

앱으로 테스트도 했고 현재 사무실도 미니스튜디오와 벽면을 크로마키 인테리어를 할 생각중입니다. 좀 더 넓은 곳에서 하려고 하였으나 40평에 두명이 있는 공간이라도 충분하다 생각되어 진행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직원은 영상분야쪽으로 모집할 생각입니다.

페이퍼브릭 – 연필로 만든 자동차 시리즈

페이퍼브릭 – 연필로 만든 자동차 시리즈

오랜시간동안 제작한 페이퍼브릭 시리즈의 최신 버전인 연필을 축으로 해서 페이퍼브릭의 바퀴를 연필에 연결하여 타이어로 만들고 실제 자동차 경주를 할 정도로 빨리 움직이는 자동차를 만들었습니다.

형광별색 용지를 사용하여 다양한 색상의 경주용 자동차를 만들고 마루나 종이를 연결하여 경사로 길을 만들어 경주할 수 있는 놀이방법도 함께 제공합니다.

현재 8종의 레이싱카와 중장비시리즈를 만들었으며 하부구조는 비슷한 형태를 갖추고 연필에 따라 속도감이 전혀 다른 자동차가 되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노란색 Dixon 연필이 마음에 듭니다. ^^

페이퍼브릭 형광 파란색과 검정색으로 만든 자동차 펜톤컬로로 제작되어 실제 경주용 자동차처럼 선명한 색상이 특징입니다.

이번 자동차 시리즈는 모든 작업과정을 메뉴얼로 제작하여 제공드립니며 남은 부품으로는 페이퍼브릭 마스크로 만들 수 있는 메뉴얼과 새로운 디자인은 여전히 봄봄스쿨 홈페이지에서 유튜브 영상으로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차후에는 RC 컨트롤러로 조정할 수 있는 시리즈도 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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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우유 통으로 만든 레미콘을 움직이기

바나나우유 통으로 만든 레미콘을 움직이기

페이퍼브릭에 바나나 우유를 붙여 레미콘을 만들었고 이번에는 고무줄을 이용해서 레미콘을 돌려보려고 제작했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 실패에 고무줄 꼬아서 자동차를 만들던 때가 있었어요 그 기억으로 엔진을 만들어서 바나나우유를 돌리려고 했는데…

통이 돌아야 하는데… 통도 잠깐 돌다가

페이퍼브릭 레미콘
바나나우유로 만든 레미콘에 고무줄 동력

비행기 날개처럼 고정하려한 대나무가 돌아서 비행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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